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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유럽아지매들모임에 다녀왔지요.한 열명은 모였던데 어찌나 시끄럽던지, ㅋㅋ 우리 애기들 놀릴려고 모이는 엄마모임하고 틀릴것이 없더만요. 꼭 위기의 주부들 촬영장에 온 듯 했어요.역시..영어공부 좀 더 해야지..가 절실히 와닿았어요. 쇼핑몰만 다닐땐 사실,별 필요성을 못느꼈거든요. 쿠키 구워가니까,다들 좋아라 하며 마구마구~~칭찬을..ㅋㅋ 담엔 옆짚아지매랑 독대를 해야겠어요. 티라미슈 하나 해가야징~~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19
  • 답글 티라미슈,케익 굽기보다 훨~~씬 쉽습니다. 여긴 공간협소한관계로 많은 분들을 위해 함, 올리지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22
  • 답글 ㅎㅎㅎ 저두요...먹기는 엄청 맛있게 잘 먹어줄 수 있는데...만드는건 ^^;;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0.20
  • 답글 티라미슈 만드시면 고수신데요
    티라미슈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만들지는 못합니다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0.20
  • 답글 티라미슈...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용... ~~~ ^^
    작성자 Christine 작성시간 11.10.19
  • 답글 못하는거 많습니다. 한..식...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 답글 포롱다롱님은 정말 못하는게 없으신가봐요. 완전 부러워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19
  • 답글 그려~ 막상 접해보니 들어도 뭐라는지..말하려해도 어찌해야할지..언니 열심히 공부해서 동생도 갈켜주고~~ㅋㅋ화이팅!!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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