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가 놀러와 집안에서 신나게 놀더니 캐치볼한다며 밖으로들 나갔지요. 시간이 늦어 들어 오질 않는 욘석들 잡으로 밖으로 나갔더니 ,,,(오랜만에 잡으러(?)나갔습니다) 바람이 너~~무 좋은 저녁이더라구요.저두 들어가기 싫어 밖에서 혼자 노닥거리다 들어왔네요. 금요일이면 늘 아파트 광장에서 밤 늦게까지 아이들과 엄마들이 모여 놀았는데,,,, 해그름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왠지 울컥ㅋㅋ 다음주 목요일 저녁 그린스 호수가에서 돗자리 깔고 놀까 싶습니다. 아이들이랑 저녁 마실 나오실 분 . 같이 놀아요~~~~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10.21
답글ㅋㅋㅋ 목요일이 맞네요. 엘피스님.. 이번주 목욜 이른저녁 6시쯤 골프타워앞쪽 호숫가에서 뵈요. 그쪽앞이 잔디밭이 좀 넓고 초이디람도 가까워서 혹시나 화장실 가실분도 편하실듯하네요. ㅋㅋ 돗자리 있으신분들 가져와주시고, 간단히 마실거나 간식거리도 각자 준비해주세용 ^^ 목욜저녁 시간 나시는분 그린스 호숫가로 마실나오세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26
답글앗, 보리사자님 땜시 더 헷갈립니다. 목요일이에요 금요일이에요? 보리사자님이 그냥 정하세요. 자리 깔고, 다들 음료수나 한잔하시지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25
답글아~~~ 올해 내로 집 초대가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열심히 정리중....(오늘도...에고 허리야) 두바이로님, 한번씩 연락 좀 하시고, 애 델고 놀러 오세요. 많은 분들 오기에는 집안 꼴이 말이 아니지만, 1-2 가족은 괜찮아요. 그냥 차 한잔 하거나 밥 같이 먹거나.... 바로 앞이니, 그냥 툭하고 걸어 나오세요. 땡이 사랑님이 좀 더 정확한 시간하고 장소를 말씀해 주시면 다음주 목요일 저녁때 다 같이 담소나 나누지요. 참, 나오실 때 남편 분들도 좀 델고 나오세요. 청일점 탈피 좀 해보게요. 하하~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22
답글그랬구나...울컥했구나~~(무도에서 하는 박명수 따라했는데....아는사람만 아는 표현..크크) 여기도 한국의 가을바람은 아니지만...그래도 가을이니..자기도 가을타나부당....연락하지 그랬어...바로 출동할텐데.... 나두 가을을 많이 타는데...여긴 가을인지 여름인지 내머리가 헷갈리나봐...올해는 아마도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싶네...암튼...심심하면 연락해!!!..작성자이선주작성시간11.10.21
답글저희도 요즘 저녁먹고 호수가 한번 빙 도는데,, 다들 안 보이시더라구요,, 엘피스님~~ 그린스 반상회 언제 하나요,,^^ 언니,, 담 목요일에 저녁먹고 7시반 쯤 호수가 돌면 이쁜 언니 보이려나요?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