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카페가 조용하네요. 그린스 호수 주변 잔딧밭에 멍석 깔고 즐겁게 수다 떨고 왔습니다. 그냥 적당히 가져온 음식 적당히 나눠 먹으면서 살아가는 얘기 재밌게 하고....애들도 잘 놀고.... 보리사자님을 "그린스 마실 담당 MANAGER"로 임명코자 하는데 의견들이 어떠신지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28
답글저두 가려다... 쭌이 수업있어서 못 갔는데... 담에 있음 갈께요...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11.01
답글아니..그럼 전 독박의 법칙 예외인가요? 잉글리쉬클리닉제안은 두바이로님이 처음 제안하셨으니 그 분이 쓰셔야허는디~~?? 몰랐네.....지금이라도 양도의양 충~~분히 있습니다.두바이로님~~~~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10.31
답글감사~ 보리사자님, 이런 모임은 정모도 아니고, 그냥 그냥 서로 서로 부담없이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이야기꽃 피우는 시간으로 자리를 잡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의 식음료 준비할 수 있는 분들은 준비를 하고, 여건이 안되면 그냥 나오시고.... 절대 식음료 준비에 부담을 가지지 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어제 해보니, 돗자리는 충분한 것 같고....랜턴하고 애들을 위해 물을 좀 더 준비를 해야겠더군요.
근데...참 신기해요. 애들은 금방 보자마자 참 잘들 놀아요. 어른들은 눈치도 좀 보고 그러는데...ㅎㅎ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28
답글보리사자님 머리가 무거우시겠어요, 이번에 감투를 두개나 쓰셨으니...ㅋㅋ 그래도 능력있으신 분이니 잘하실 거라 믿습니다. 요즘 해가 빨리 져서 좀 아쉬웠겠어요. 오후에도 날씨 좋던데 담번엔 좀 일찍 만나시죠? 전 그린스는 아니지만 저도 기회가 되면 합류할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28
답글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우고, 아이들도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술래잡기놀이등 알아서들 잘놀고. 집에만 있다가 잔디밭에서 뛰노는거 보니 참으로 보기가 좋더군요. 조용히하란 소리 안해도 되니 더 맘편하구요. 그럼 담달 11월24일날 또 뵈요 ^^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28
답글옴마나~ 이게뭐에요. 감투 이런거 저 완전 부담스러워하는데... 절대순종구역이라.. ㅋㅋ 음.. 어쩔수없군요. 이 한몸 그린스마실 담당자로써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ㅋㅋ 엘피스님 쏴주신 치킨과 달짜찌근한 땡이사랑님 떡볶이 넘 맛났어요. 그리고 숨겨서 홀짝홀짝 마시던 x주도요. 캬아~~ 집에 오자마자 애들 목욕시키고 저도 바로 뻗어버렸네요. 어제가 마지막주 목요일이었으니, 앞으로 매달 마지막 목요일날 반상회로 정하죠 뭐. 한달에 한번. 시간은 좀더 이른시간으로요. 어둑어둑해서 분위기있어 좋긴한데 잘 안보여서말이죠.. 장소는 혹시나 더 좋은곳이 있는지 찾아보고 없으면 같은장소로하구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10.28
답글치킨과 떡볶이(또 먹고프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저도 담엔 주먹밥이라두 해가야겠어요,, 바람도 선선하고,,가끔 봐도 맨날 보고 지내는 것 같이 정겨운 언니들 및 엘피스님,, 이야기도 끝이 없구,,아이들도 넘 잘 뛰어놀고,, 너무 좋았어요,, 보리사자님,,담번엔 언제 하나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0.28
답글걍 감투 푹 눌러 씌워버리고 등 떠밀면 해결 끝....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10.28
답글여긴 시키면 무조건 해야하는 절대 순종구역? 흠흠...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10.28
답글엘피스님... 의견 물으면 답이 많으니... 걍!! 시키세요~~ ㅎㅎㅎ 물론 모두 찬성할테지만.. ㅋㅋㅋ작성자Joseph작성시간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