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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마리나에서 하는 할로윈파티 갔다왔네요. 애들 방과후하고 바로가서 교복에, 체육복 차림이라' 구경만하고 와야지'했는데 열정님이 신속한 솜씨로 애들 귀신분장해줬네요. 사탕과 초콜릿 가득 받고 또 나눠주고 맛있는 피자먹고 애들 입이 귀에 걸려 집에 왔어요.^^
    처음 접해본 할로윈데이 , 정말 재밌고 즐거웠어요.
    집에 온지 얼마안되어 무시무시한 스크림분장한 아이와 드라큐라분장한 큰 남자애들이 딩동~하며 사탕받으러 왔는데 애들이 커서그런지 좀 으스스했네요. 사진찍어야했는데. 너무 갑자기와서 아깝게 못찍었어요. 방금 귀여운 아이둘이 분장없이 또 사탕받으로왔어요.
    재밌네요. 또 올까봐 옷안갈아입고 기다립니다.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11.01
  • 답글 하은이도 재미있게 할로윈을 보내서 다행이에요. 내년에는 다 같이 뭉쳐서 더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wants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2
  • 답글 k하하맘님..잘하셨어용^^ 담번엔 마리나도 오시고~ 스프링스에서두 하시구요^^ 하은이가 재밌게 지냈다니..다행입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열정님 글을 늦게 보고 준비를 못했다가 포롱언니의 회유에 따라나갔지요^^;;
    마리나쪽에 따라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덕분에 울 아그들 재미난 추억 만들고 왔네요..
    몸살감기하면서도 아그들 데려나온 언니보면서 반성했어요~~
    귀차니즘으로 울 아그들 기냥 집에서 또 시간 보냈을건데..
    wants언니두 뵐수 있었을건데 아쉽다~다음에 꼭 뵈요~^.^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애들이 안내려와서 쩜 식겁했지만 재밌었어요...이런 분위기구나~하고 파악했응께 내녀엔 그린스에서~ 합시다!!!ㅋㅋㅋ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11.01
  • 답글 마리나에서 재미난 파티가 있었네요.. 전 스프링스빌라촌으로 갔드랬죠.. trick or treat..!외치면서 집집마다 돌아다녔더니 제가 다리가 아파.. ㅋㅋ
    스프링스4중에 알두바이갈매기 언니네가 젤로..... 멋지게 할로윈분위기 나더라구요... 언니도 멋진 마녀님으로 변신해계셨고..... ㅋㅋ
    울 아들 설사병으로 막판엔 언니네 집에 화장실 바닥에 설사한판 쏴주시고.. 뜨아~!! 완죤 알언니네집 대박날껍니다. ㅋㅋ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여긴 몇 시부터 애들이 돌아다닐까요? 7시30분쯤 나가니 조용...
    크하하맘네랑 예쁘게 화장시키고 (한국무용하는사람들처럼 분장수준) 한복입혀서 돌아댕기니, 모두들
    beautiful~을 연달아~~ I like korean dress~!!하며 사진들 찍어주시고~
    애들도 첨에만 쑥스러워하더니 나중엔 재미붙어서 열씨미 딩동~trick dr treat~!!을 외치시더이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우리얘들 한바구니씩 얻어와 좋아하던모습이 생각납니다.옛날에.. 우리도 준비하고.. 좋은추억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안그래도 집으로 오면서 애들한테 "도하와 고은이 우리집에 올지 모르는데, 저녁에 오면 좋겠다. 했었는데 일찍 왔다갔네요.
    애들이 아쉬워했겠다. 에고. 내년에도 그린스가 조용할 것 같으면 마리나로 출동합시다.
    작성자 wants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1
  • 답글 ㅋㅋ 끝까지 복면풀지 않은 한결이,,상상이 가요,, 오늘 저도 4명(물론 두바이스타님딸이랑^^) 이끌고(아니,,뒤에서 ) wants88님댁 갔다가 ^^ 안계셔서,,혹시 마리나? 했었지요,, 다들 잘 보내셨구요,, 내년엔 마리나로 가볼까나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정말 한결이는 고학년포스가 짱나던데... 누나들이 더 어려보이니... 복면 쓴 모습이 성균관스캔들에 나왔던 남자 주인공같았어요.ㅎㅎ 울프님, 담에 다시 만나서 좋은 시간 가져요. 시하보니 준혁이 생각 났었는데, 아쉽다.
    작성자 wants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울동네...파티주선하시는 아줌마가 계셔서..걍..갔었어요^^...그분이 알아서 애들 델꼬 사탕 얻으러 다녀주시더라구요~~ㅋ 쭌 전화할까 하다..아빠랑 재밌게 잘놀고 있는것 같아 전화 안했는뎅...나중에~ 물나오는 분수에 애들풀어놓구..우린 피자 먹장^__^ 쿠폰 되는 피자..먹을만 했오~~ㅋ
    울프님 만나서 반가웠어요^^..복면 한 한결이 넘 멋졌고, 의젓한것같아요~~더웠을텐데...끝까지 복면을 풀지두 않구^^;;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울 아파트 애들 그곳에도 갔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하며 왔더라구요. 좋은곳에 갔다 왔군요. 왜 그린스 지역은 할로윈 파티 안 하죠?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좋은 경험하셨겠어요. 울 동네는 클럽하우스서 돈 받고 파티했는데 엄마들이든 아이들이든 옷만 그럴 듯하게 입고 왔지 정작 중요한 trick or treat를 안해서 앙꼬 빠진 찐빵같은 halloween이었어요. 다른 동네 가서 놀 걸 그랬어요.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01
  • 답글 아~~ 아까워~~ 저두 갈려고 하다가... 넘 잠이 와서 잠시 한 숨 잤는데.. 잉 7시가 되어서 못갔어요... 잉~~ 담엔 꼭 가야지~~ 넘 부러워잉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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