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열정님 글을 늦게 보고 준비를 못했다가 포롱언니의 회유에 따라나갔지요^^;; 마리나쪽에 따라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덕분에 울 아그들 재미난 추억 만들고 왔네요.. 몸살감기하면서도 아그들 데려나온 언니보면서 반성했어요~~ 귀차니즘으로 울 아그들 기냥 집에서 또 시간 보냈을건데.. wants언니두 뵐수 있었을건데 아쉽다~다음에 꼭 뵈요~^.^작성자K하하맘작성시간11.11.01
답글안그래도 집으로 오면서 애들한테 "도하와 고은이 우리집에 올지 모르는데, 저녁에 오면 좋겠다. 했었는데 일찍 왔다갔네요. 애들이 아쉬워했겠다. 에고. 내년에도 그린스가 조용할 것 같으면 마리나로 출동합시다.작성자wants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01
답글ㅋㅋ 끝까지 복면풀지 않은 한결이,,상상이 가요,, 오늘 저도 4명(물론 두바이스타님딸이랑^^) 이끌고(아니,,뒤에서 ) wants88님댁 갔다가 ^^ 안계셔서,,혹시 마리나? 했었지요,, 다들 잘 보내셨구요,, 내년엔 마리나로 가볼까나요??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1.01
답글정말 한결이는 고학년포스가 짱나던데... 누나들이 더 어려보이니... 복면 쓴 모습이 성균관스캔들에 나왔던 남자 주인공같았어요.ㅎㅎ 울프님, 담에 다시 만나서 좋은 시간 가져요. 시하보니 준혁이 생각 났었는데, 아쉽다. 작성자wants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01
답글울 아파트 애들 그곳에도 갔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하며 왔더라구요. 좋은곳에 갔다 왔군요. 왜 그린스 지역은 할로윈 파티 안 하죠?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11.01
답글좋은 경험하셨겠어요. 울 동네는 클럽하우스서 돈 받고 파티했는데 엄마들이든 아이들이든 옷만 그럴 듯하게 입고 왔지 정작 중요한 trick or treat를 안해서 앙꼬 빠진 찐빵같은 halloween이었어요. 다른 동네 가서 놀 걸 그랬어요.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1.01
답글아~~ 아까워~~ 저두 갈려고 하다가... 넘 잠이 와서 잠시 한 숨 잤는데.. 잉 7시가 되어서 못갔어요... 잉~~ 담엔 꼭 가야지~~ 넘 부러워잉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