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월욜에 이탈리아음식을 대접하겠다고 옆집아지매가 그러길래 어제 가보니,애들땜에 혼이 쏙 나가선, 커피 마실래?
    잠자코 한참을 커피만 홀짝거리고 있었더니,갑자기 오 마이갓 쏘리를 날려주시고내일 다시 오라고하셔서 오늘 갔지요.
    미트볼펜네,잘 얻어먹고 남은 소스 싸줘서 저녁까지 먹이고 ,,,몸이 아프니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얘기하는거 100의 하나만 이해되었다고 단짝한테 말했더니, 그건 좀 심한걸? 공부 좀 해 ~!! ㅠㅠ 낸들 공부 안하고싶나고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아~ 너무 깔끔 담백한맛이라서 '니가 직접 소스 만들었니?" 그러자,레시피를 달달 읇어주시는..그러다, 영..못 알아듣겠는 재료가 있어서 갸우뚱거리니 직접 꺼내와 보여주시는 친절함...(빵가루였음다.) 짜지도않고 고기가 뜸뿍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기름기도 없고 안느끼하고~ㅋㅋ 저 혼자 먹게되어 sorry~~~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3
  • 답글 글게요,, 저희 같이 사는 남의 푠님도 그리 말씀하세요,, 이제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근데,, 낸들 영어 잘 하고 싶지 않겠냐구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이탈리아아줌마가 해주는 이탈리아음식맛은 어떨까요? 잠시 상상해봤네요. 넘환상적일꺼같아요.. ㅋㅋ
    부러워요. 포롱다롱님 놀러갈 옆집외국인아줌마도 사귀시고 ^^ 울옆집인도아줌마는 맨날 향냄새나 풍기고~ 머리아프게하고~~
    그래선 전 맨날 멸치우려내는 냄새, 된장냄새 팍팍 풍기죠... ㅋㅋㅋ 울옆집아줌마도 머리아플려나?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