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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SL샘 면담 다녀왔는데, 어찌나 천천히 또박또박 말씀하여주시는지, 너~~무 감사했어요.
옆집도 이렇게 말해주면 참~~고마우련만,가뜩이나 안들리는 영어,빠르기도 빠르고 게다가 목소리없이 입모양만 뻥긋거리며 속삭이는데,이거야 원...나..니 말 당최 못알아먹겠다..할 수도 없고..
샘께서 자긴 언제나 여기 있으니 궁금한거있으므 언제든 와라 ~그랬으니,발이 닳게 드나들어 친해나져볼까..
참, 이 눔의 영어땜시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아니,매일~~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03 -
답글 ESL샌님들은 정말이지 넘 친절하고 말도 알아듣게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 영어 못하는 우리들 맘을 넘 잘 이해해주시는 거죠.^^ 그런 친구 하나 있음 영어 빨리 늘 것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