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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요~ 밤9시이전에는 꼭 취침해주시는데, 출장갔다 댕겨오신다는 신랑님을 목빠지게 기다리느라 이시간까지 컴터앞에 앉았네요... 신랑님 기다림은 두바이까지와서도 진행형이네요... 이럴때 트렁크속에 멋진 선물하나 짜잔~!하고 들어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빨랫감말고말이죠. 오홍홍... 잠시나마 기대해봅니다. ^^ 없음 말고요~~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축!!! ㅋ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신랑와서 좋겠다...그렇잖아도 연휴인데 신랑도 없이 어찌 지내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일찍와서 다행이다...남은휴일 재밌게 보내^^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11.08
  • 답글 꼬꼬면 인가가 대단한가 봐요
    저도 기회가 되면 먹고싶어요
    언제나 먹어볼지 모르지만...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1.11.07
  • 답글 꼬꼬면도 한국 마트에 들어 오면 좋을텐데...ㅎㅎㅎㅎㅎ
    진정 아줌마가 되셨군요~~~공감 백배^^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11.07
  • 답글 한국에서 선풍적인 꼬꼬면을 아직도 못 먹어봤는데
    보리사자님 글보고 내일은 꼭 먹어봐야겠어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11.07
  • 답글 헉``` 저도 꼬꼬면 먹어보고 싶은 사람중의 한명인데.. 정말 부럽슴당~~ 맛이 어떤가요?? 정말 하얀짬뽕같은 맛이 나나요?? 아~~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신랑님 출장가방속에 뭐가 있었냐면요~ 꼬꼬면~~~!! 완전 신났드랬죠 ^^
    밤 11시에 꼬꼬면 끓여서 밥까지 말아먹고 잤습니다. ㅋㅋ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뭐,,, 어떤분은 명품가방 화장품 뭐 이런거 사온다하시던데,,, 하나도 안부럽네요 (t.t) ㅋㅋ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7
  • 답글 기대하다 실망말고 콕! 찍어 요구하여 원하는 바를 얻으심이 나으실 듯 하오~~~( 경험상. ^^; )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1.11.07
  • 답글 거참...안 본척 할 수도 없고...ㅎㅎ
    wants88님이 기대하시겄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여자들마음은 비슷한가봐요 ㅎㅎ 저도 출장다녀올때 선물사오지말라고하면서 은근기다리게되더라구요..근데 진짜없을땐 서운해요TT
    보리사자님 빨리주무시고 아침형인간이신가봐요~ 부럽습니다..전 너무늦게자서TT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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