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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경은 정말 보면서도 희한했구요.
    웅장한 돌산과 고산지대 정상에 자리잡고 있는 마을들은 보면서도 신기하고 멋진 모습들이었어요.
    좋은 분들과 같이 한 즐거운 여행,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다음에도 많은 두포유 가족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기간도 즐거운 이드 휴일 되세요. ^-----^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울 하은이가 넘 부러워라했는데..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다행이네요..넘 부러워요~^^ 저두 담을 기약해 보렴니다..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1.10
  • 답글 낼은..전철여행 한후에 페북에 올려드릴게요~~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10
  • 답글 폐북에 올린 사진 다~~ 봤어요.
    고마워요. 열정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재미있어셨겠어요... 우리는 신랑이 가지는 않겠다고하면서 우리만간다고 하도 가재미눈을 해서리 다음을 기약했네요... 좋은경험하셨네요.. 담에 뵈면 자세한 얘기해주세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울 쭌이도 넘 넘 좋아했어요. 누나들이랑 형아들이랑... 아주 살판 났지 뭐여요? ㅋㅋ 쭌아빠 때문에 언니들께 소홀해서 쏘리.... ㅎㅎㅎ 여하튼 잊을 수 없는 여행이 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 더욱더 소중했던 것 같아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저두..언니와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이라...더 재밌고, 즐거웠어요^^ 지금 페북에 사진 올리느라..아직까지 잠못들고 있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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