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시티역에서 그린스 제집까지 걸어오니 약 15분정도? 걸리네요.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덥다는 느낌없이 기분좋게 걸었어요. 앞으로 날이 더 시원해지면 한낮이라도 걸어다니기 좋겠어요. 한국에서는 자주 걸어다녔는데 두바이에선 몰외엔 좀처럼 걸어다니지 못했거든요. 모처럼 전철,버스타며 애들과 주변건물 보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걷다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좋은 시간 ,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피곤할텐데도 내색않고 이곳저곳 가이드해준 열정님, 정말 고마워요. ^^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1.11
답글성호도 집에 와서 정신교육 한참 받았는데... 남자애들은 싸우면서 큰다지만 그래도 티격태격하는거 보면 속상해요. 그래놓고는 형아 , 언제 놀러와? 하며 같이 놀고싶다하니 거 참...-.- 있을때 잘하지...작성자wants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2
답글전에 정신교육 한다고 했는데...쩌업... 다시 한번 해야겠어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11.12
답글가이드랄 것 도 없이..걍..발길닿는데로 갔던것 같은뎅..ㅋ..피곤하지는 않았는데..두 왕자님들께서..계속 다퉈서리...울 왕자님은 집에 온 후 정신교육?좀 받았어요...ㅋ 얼마나 가려는지는 모르겠지만요..어릴땐 다투기도 하다..언제 그랬냐는듯..하하 웃고.. 그렇게 크는 거겠죵~~ㅎㅎ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