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감기몸살이 끝나는가싶으면 또 시작되고 ..이러다가 이 좋은 겨울 내내 방콕 ~~해야하는건 아닌지.. 몸 아프니 만사 귀챦아져서 카페에도 10여일만에 들어와보네요. 호수공원 돌다가 다시 주택가로 빠져나오니 take for free 라고 써붙어진 큰 바베큐그릴이 있길래 낑낑대며 집까지 끌고왔어요. 딸이 걍 버려~라고 한걸 엄만 할 수 있어~!!하며 가져오긴 했는데 온통 녹 투성이라..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11.14
답글헉!! 그 몸에 또 그릴을 가지고 갔어? 울 언니 존경한다 정말~~함 보러가지~~ 울집 정원 바베큐준비 끝났다~ 하루 날잡지?~~^^ 울남편 언니가 조용한데 무슨일 있나?한다.ㅋㅋ 빨랑 나으삼~~작성자K하하맘작성시간11.11.16
답글까르푸...고기코너에 팔아요..루루에도 가끔씩 보이는 것 같구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