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에공~ 오늘은 아침부터 몸이 무겁더니.. 기분이 영~~그래서 아침부터 빨래하고 청소하고 신랑 옷까지 다림질 다했는데도.. 기분이 변하진 않네요... 갑자기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두바이 온지 이제 4개월차인데.. 벌써 향수병인가요?? 홀몸이 아니라 더 맘이 약해지나봅니당.... 우리아가 태교에도 안좋을텐데...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봐야겠네요... 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요즘 날씨가 그나마 좋으니.. 산책이라도 해보심이 어떠실지요.. 태교에도 좋고 건강도 챙기고..
    저녁엔 기분 좋은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라ㅗ 산책을 해보심 기분이 훨씬 업로드될 듯 싶네요.. 힘내시길... 향수병... 그거 머리 아푸자나요.. 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