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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아들 3일전 12번이나 토하고 나서 먹는걸 찾지 않네요...어제부터는 토하지도 않고 잘놀긴 하는데...통 먹지를 안네요...그 좋아하는 과자도 달라고 안하고...통통하던 볼이 하루만에 홀쭉해 졌네요...뭘 먹여야 다시 입맛을 찾을까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11.19
  • 답글 살이 빠지니 댄디해졌어ㅋㅋ...울 승윤이가 입느낌이 물컹한것을 안좋아해서 죽은 줘도 안먹을것 같아...인삼은 구할수가 없고...꿀이 제일 만만할것같네...시간이 약이니 몇일더 지켜봐야지 뭐...애니웨이 모두 모두 땡큐^^ 작성자 ter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0
  • 답글 ㅋㅋ 승윤왕자 볼살 쏘옥 들어간 모습 보고싶네. 더 잘생겨진거 아닐까용?
    울민솔이는 원상태로 복귀 거의 다 되어가는중. 넘 걱정마시고 시간 지나니 알아서 먹더라구요~~~ 다시 입맛이 땡기는 날이 곧 올거에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20
  • 답글 어째.... 잣이 있으면 잣죽을 좀 해주면 어때 언니...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될것 같은데..승현이 기본 체력이 있어서 금방 좋아 질거야..넘 걱정말고 언니가 더 병날라..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1.11.20
  • 답글 어구.. 힘들었겠네... 애들이 아프면 엄마가 힘들지... 힘내 친구... 이제 금방 먹을거 찾을꺼야...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11.20
  • 답글 언니가 고생이 많겠어요,,ㅠㅠ 도하도 예전에 3살정도쯤에,,한달정도 안 먹은적이 있었어요,쵸코우유만 찾고,,, 아이들이 크면서 한차례씩 안먹는 경우가 더러 있더라구요,, 무심히 지나가는 것도 한 방법일듯 하구요,,
    그리고 올가에서 뉴질랜드 꿀을 이야기 듣고 샀는데요,, manuka umf 15+미지근한 물에 타서 먹이면,,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피곤할때 한두차례 먹고 도하도 소화 안되거나 열이 있는 것 같을 때마다 먹이고 있어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1.19
  • 답글 인삼에 꿀 재워서 먹으면 달달하니 잘 먹고.. 입맛도 살아날 듯 싶습니다.
    울 엄니께서 입짧은 저를 위해 어릴 때 많이 주셨더랍니다.

    낭중엔.. 감당이 안되더이다... 먹는것.. 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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