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오전 근무를 열심히 하고..
오후엔 점심식사를 마치자 마자......고고싱~~~ 아부다비로~~ ㅎㅎㅎ
겨울용 점퍼를 하나 구입하고.. 이곳 저곳 돌아 다니다가..
[스피니쉬]에 간다길래... 술이나 한박스 사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가보니.. 루와이스 [스피니쉬]랑은 완종 다른...... 쇼핑몰이었음을.. ㅎㅎㅎ
그래서... 장만했습니다..
술 안주.... 생삽겹살.. 1킬로씩... 3킬로를 3명이 사서리.. 흐흐흐..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시방..
일단 오늘 저녁에.. 소주 한박스 사서리 [삽겹살 파뤼~~] ㅋㅋㅋ
그러고보니 어제저녁은 아부다비 시내 [온누리교회]모임에 어부지리로 참석 [양고기]로 배 채우고 옴.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19
-
답글
사자님.. 술쟁이는 아닌데... 그저 없으면 정말 재미없거등여.. 이곳 생활이..
조금씩 즐기는 편입니다.. 어제는 울 대장이 한잔 쏘고... 내일은 아마 울 처남이 올 듯 싶어.. 한잔..ㅎㅎㅎ
정말로 조금씩 마실려고요..
근데.. 그러다보니..요즘 운동을 통~~ 못하고 있네요..ㅎㅎㅎ
뱃살에 王자 그려가야 하는데.. 큰일..ㅋ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1
-
답글
조셉님 ㅋㅋ 술쟁이시군요.
저도 뭐.. 더운 두바이에선 시원한 맥주 한캔씩 마시는 재미가 ㅋㅋ 쏠쏠하더라구요.
역시.... 못하게하면 더 땡기는거시에여.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20
-
답글
두바이.. 아부다비.. 루와이스.. 모두 살 수 있답니다.. ㅋㅋ 마이 드시지 마시고..덕당히.. 드시길..
작성자
Joseph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0
-
답글
두바이에서 소주를 살수있다는 말을 들으니 기쁘네요..ㅋㅋ
작성자
joy78kr
작성시간
11.11.2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