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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화요일 새벽에 돌아 왔어요.
    한국에서 23일 있다 왔는데, 정말 최고로 힘들었네요.
    정말 웬만해서는 매일 두포유 들어와서 기본 글은 읽는데.... 그것 마저도 도저히 못할 정도로 바빴어요.
    도착하자 마자 여기 밀린 일들 한다고 또 바쁘고....
    보리사자님, 고마워요. 모임 잘 주선해 주셔서....
    저녁 시간이면 큰 문제가 없으니, 모여서 얘기하면 좋지요~~~
    총모임은 누군가가 총대를 짊어 매야 하는데....에휴....저는 시간적으로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혹시 누가 총대를 메신다면, 저는 "물질적인 것"으로 대신하도록 할게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1.23
  • 답글 트라우마님 간만에 오셔서 무게 팍팍 실어주시고 가시네요^^ 총정모 호응이 넘 없어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그냥 또 초딩모임해야죠. 저도 총정모 총대 멜 정도의 힘은 없는지라... 그냥 회원님들 보고파서 제안 함 해봤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27
  • 답글 ㅎ ㅓ ㄱ ㅓ ㄱ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7
  • 답글 두포유 물주를 이참에 엘피스님으로 추진 하시와요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11.26
  • 답글 ㅎㅎㅎㅎ
    아무래도 준비를 하다보면, 나중에 비용 분담을 한다고 하더라도, 앞장서서 하시는 분이 이래 저래 시간과 비용을 쓰게 되잖아요.
    자신의 시간을 희생해 주는 것도 고마운데 (저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안하면서....), 그런 비용까지 사용하게 되면....좀....
    그리고, 비용 분담하기 어려운 소소한 비용도 있을 것 같고....
    그런 거 총대를 제가.....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잘 돌아오셨어요!!! 가족 품에서 잘 쉬시고 다시 활발하게 두바이 청일점 하셔야죠?ㅋㅋ 근데 "물질적인 것"을 대신하신다면 스폰서를 하시겠단 말씀인가요?^^ 농담이구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생각만큼 총모임에 대한 댓글이 별로 없어서 힘들지않을까 싶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웰컴!!!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엘피스님은 두바이에서도 한국에서도 인기몰이중이시군요 ^^
    총모임은 클래어언니가 총대 매신거 아닐까요?? 여긴 글올리시는분이 거의 감투쓰시잖아여. 아시믄서~~
    물질적?? 완전 기대되는데여. ㅋㅋ 농담입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목요일날뵈여~~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23
  • 답글 잘 다녀오셨군요? 바쁜건 아무도 이야기 안합니다..ㅎㅎㅎ
    바쁘다는건 사업에 청신호고, 그러면 더더욱 축하할 일이구요..
    또 우리 두포유 회원들은 그만큼 기대가.... 커 지겠지요.. ㅋㅋㅋ
    암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23
  • 답글 잘 도착하셨군요^^ 바쁘시다니..주문이 많다는 말씀?이시죵~ 일이 잘되시는것 같아 다행이예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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