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도 보내고.. 마음이 좀 울쩍합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을 떠나 머나먼 곳으로 갈 생각을 하니... 내리는 비처럼 마음도 축축하네요. 가면 이 축축한 비들도 그리워 질거 같아서 온 마음으로 비를 즐기렵니다! 작성자 30s희망 작성시간 08.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