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부다비로 나가기로 막무가네로 결정..ㅋㅋㅋ 회사 일 끝내고 나가자니 넘 늦을 듯 싶고.. 그렇다고 땡땡이 치자니 글코.. 울 대장은 나가도 좋다고 허락은 했지만 좀 찝찝하다..
암튼... 호텔 예약도 했으니... 간다.. ㅎㅎㅎㅎ
기사 데불고.. 고고싱~~ ㅎㅎㅎ작성자Joseph작성시간11.11.30
답글글세요.. 저도 아부다비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일단 도착시간은 해가 뉘엇해질 즈음이니 [그랜드 모스크]를 가볼까 싶고요.. 그 다음은 코니쉬 주변 도로에서 본 마리나리조트 방향을 한번 보고.. 안되면 마리나 리조트서 도심쪽 방향... 그도 아니면... 숙소에서..한잔 마시고..ㅎㅎㅎㅎ 이상입니다. 내일은 새벽 수산시장을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 싶은데.. 제가 아침 잠이 많아서 어떨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엘피스님.. 전보다 더 좋아진겁니다. 지금 회사는 운전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허용이 되니까요..ㅎㅎ 면허만 나오면.. ㅋㅋㅋ 자주..다녀볼 예정이니까요..작성자Josep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1
답글조셉님 아부다비 나가시는군요..저도 아부다비나 두바이쪽 같다 올려구요.. 아부다비 어느쪽으로 가시는가요?? 포인트좀///..... 아부다비 살면서 아부다비 지리는 모르고 두바이 지리는 잘 압니다 ^^;;;;작성자볕늬작성시간11.12.01
답글전에 보다 나오시는 횟수가 줄어 든 것 같아요? 좋은 초저녁 노을 사진이 벌써 머리 속에 그려지고 있습니다.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12.01
답글열정님..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초저녁의 노을이 좋아야 하는데.. ㅠ.ㅠ 암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ㅎ작성자Josep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