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애들 등교 준비로 바쁜 아침에 쿵~~하는 소리에 놀라...발코니 아래를 내려다보니..경비아저씨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연락하는 모습들을 보니..무슨일이 생겼다고는 생각했는데...인생의 끈을 놓아버린 사람 이었다고 하더라구요...에효~~요즘 날씨도 좋아 살 만한데..무슨 연유로 그런 선택을 했는지...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2.13
-
답글
조셉님~~전 두바이 살아요..비자만..아부다비^^;; 페친친구끊기를 해야쓰겄어요..ㅋ 페친한테..넘 무관심하신것 가타요..^^
글게요~~~참...맘이 안좋아요~~~~제글로 인해..넘 분위기 다운됐낭??...
오늘은 행복한 일들만 생기길~~~~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4
-
답글
허걱.. 정말요?? 아부다비에서요? 이런..... 이곳에도 그런 분들이 있는 모양이죠?
넘 놀랍습니다.. 다들 잘 살아야 하는데.. ㅉㅉ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2.14
-
답글
슬픈 일이네요. 고민없이 사는 사람들이 없을 터인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1.12.1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