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아부다비로 3년정도 살러 갑니다. 많은두려움과 약간의 설레임.그리고 잘 할수있으리라 자신감?으로 가서 생활할려구요... 반갑습니다. 울신랑은 벌써1년전에 그곳에서 근무하고, 울딸아이와 저는2월말쯤 갈예정입니다. 학교문제와 집땜에 울신랑 혼자 동분서주하며 바쁘게 다니네요..회원님들의 많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 반갑다는 말씀드려요^^^ 작성자 lily 작성시간 11.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