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방학이네요,, 어찌 시간이 일찍 가는지,,ㅠㅠ 런치안싸는 해방감과 이부자리에서 느지막히 일어나도 된다는 생각에 앗싸 했는데,, 옆에서 "엄마 아침은,,"^^ 방학에 아들놈하고 열심히 뒹굴이 놀이해야겠어요,, 어제 메디낫숙에 느지막히 갔는데,,캐롤송에 멋진 트리에,,좋더라구요,, 밤산책으로 한번 가보세요,, 여러분,, 미리 메리스마스,~~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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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마다 트리가 참 예쁘더라구요.. 울빌라는 한두집만 클스마스라 좀 삭막한데..ㅋ 두바이로님두 해피크리스마스~^^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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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송을 들을곳이 별로 없었는데 좋은 정보네...자기도 메리크리스 마스^^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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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언니,, 방학 시작후 이틀내내 친구, 형아,누나랑 늦도록 노네,,^^내가 심심해요,,ㅋㅋ 엘피스님,어제 울집에서 아이들 실컷 놀다갔어요.너무 잘 놀아서 제가 빈둥거렸어요,,안 그래도 심심하면 언니랑 놀러갈려구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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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님, 우리 가족들이랑도 같이 좀 다녀보세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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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낫숙 가본 지 오래됬네요. 첨 가보고 넘 좋아했던 곳이었는데...겨울을 맞아 가봐야겠네요~^^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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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울 아이들은 아직도 학교 가는데...^^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2.19
답글
난 오전에 갔었는데...잘 지내지?.,..난 친구랑 바쁘네...울친구 일요일날 떠나거든?...그이후에 잼나게 놀자...~~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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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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