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빌리지서 하는 TAL공연 꼭 가보세요~ 한국선 돈 주고 봐도 절대 안아까울 공연을 두바이 사는 덕분에 무료로 봤네요. 입장료도 안내긴 했지만 전달이 잘 안됐는지 여기저기 물어보고 안돼서 결국은 어렵게 시큐리티한테 말해서 들어갔네요.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한시간이 넘는 공연을 서서 봤는데도 하나도 안지루하고 관객들도 첨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열광하는 분위기라 뿌듯했어요. 한국분들은 어제 별로 없던데 오늘 8시 마지막 공연은 사람이 더 많길 바래봅니다. 저 관계자 아닌 거 다 아시죠?ㅋㅋ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2.23
답글^^ 저도 저희 가족과 정말 좋은 구경하고 왔어요,, 추워서 혹시나 해서 점퍼도 꺼내입고 갔더니,, 안입고 갔음 큰일날뻔 했어요,,은근히 초겨울날씨더라구요,,^^ 멋진 공연에 도하도 긴 시간내내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승윤이의 춤솜씨도 보고,,^^12시 넘어서까지 즐기고 왔네요. 한국관계자?님들 덕분에 긴 시간 너무 너무 편하게 앉아서 즐길수 있었답니다. claire언니의 후기와 열정언니 정보력에,,,,, ^^ 안봤음 후회했을뻔했어요,, 언니들 ,, 종종 바다같은 정보와 깐깐한 후기 부탁드려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2.24
답글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관계자" 이지요~ 하하~작성자ELPIS작성시간11.12.24
답글언니 덕분에 좋은구경하고 왔어요...날씨도 안춥고 편하게 좌석에 앉아서 재밌게 보고왔네요^^작성자terry작성시간11.12.24
답글저두..넘 재밌고 흐뭇하게 공연 관람했던것 같아요^^...저 들어올때쯤..7시 조금 넘었을땐..한인회 공지와는 달리...매표소에서 걍 안나눠 주고, 한인회 이사님이 입구에서 친절하게 표도 나눠주시고, 공연장소 안내까지 해주셨었는뎅...전..길 잘못 들어서는 바람에..발리파킹해서..40디람 주고 들어갔어요..ㅜ.ㅜ...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