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두바이 버즈만 센터 근처에서 초행길이라..두리번두리번 거리며 가다..오른쪽 턴하려고 보니..빨간불이라..멈칫했는데..뒷차가 빵~하는 바람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하며..조심 조심 가고 있었는데...경찰아저씨가 저를 부르더군요..너..신호 안지켰다고,,하며..천디람..어쩌구..또하나 다른 신호..사백 얼마 디람...헉~~ 차에 내리자 마자..내가 잘 못했으니..부른거겠지..하며..쏘리~~를 연발하며..불쌍한 표정?을 짓고, 경찰아저씨의 말을 경청했었지요..ㅡ.ㅡ..글구..변명한마디..뒤차가..크락숀울려서 그랬고, 초행길이라..잘 몰랐다..구요..그덕분인지..딱진 안끊었는데..따로 날라오는건 없겠지요??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12.23
답글아...뒷차가 빵~ 했다는 게....크랙션 울렸다는 거군요. 저는 빵~하고 부딪혔다는 말인 줄 알았어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12.24
답글차 사곤 아니었구요^^;; 신호위반 딱지 끊을 뻔 했다는 얘긴뎅... 아마도..제차가 오만차라..봐줬을것 같아요..ㅋ..운전면허증도 아직 오만꺼거든요..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4
답글올해 차 문제로 여러번 어려움을 겪으시네요. 두바이에서는 차량 수리를 하려면 공식적으로 Police Report가 있어야만 한다는데.... 열정님 차는 그렇다 치더라도, 뒷차는 어떻게 처리가 될런지.... 아는게 없어서 도움이 안되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12.24
답글저도 가끔 신호때문에 헷갈릴때가있는데 조심해야겠군요^^작성자terry작성시간11.12.24
답글많이 놀랐겠어요. 생각만해도 아찔하네. 경찰아저씨가 봐줬을거예요. 영어가 잘 안되니, 내가 잘못해도 , 잘못을 안해도 정확한 상황설명을 할 수가 없겠다싶어 항상 운전할땐 조마조마 하네요. 그런데도 이곳 사람들은 왜 그렇게 운전을 사납게 하는지...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