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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학교에서 아그들 과외선생님 만나고 왔어요..큰애가 하이스쿨이라그런지 생각했던것 보다 넘 비싸서..올해 쿠폰으로 외식좀 다녀볼까했던 맘 싹 가셨습니다..ㅠ.ㅠ
    울남편님 어깨가 더 무거워 보였다는..에고..시간가면 다 된다는 너무 다그치지말라는 말과 첨에 빨리 안잡음 공부 못따라간다는 말..어느말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고..한숨만 나오네요..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2.01.05
  • 답글 나 언니 애들정도면 걱정 안한다 정말~~ 큰애가 막막혀~~ㅠ.ㅠ 울 하은이가 은지 잘한다던데 뭐~~걱정마..^^ 작성자 K하하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7
  • 답글 나두..울애들 보면..답답해서리...과외시키고픈데...과외비가...헉~ 소리 나서...에휴..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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