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장 갔다가 자정에 도착해서 집에 오니, 거의 2시가 다 되어 가더군요.실컷 자고 느지막이 일어 났는데....조금 몸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이번에는 1주일을 이란의 지방으로만 다니다 보니, 인터넷도 잘 안되고, 몸은 고생하고....맥이 풀려서 멍하고 있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1.13 답글 그게 인생이겠죠?그건 그렇고...보리사자님, 반상회 준비는 어떻게????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0 답글 고생많으십니다. 꾸뻑~!!아래 열정님 글에도 방금 답글 달았는데요,,, ㅋㅋ 마눌님들은 출산과 육아, 가사에 처녀쩍~ 아주 가늘었던 팔뚝도 점점 굵어지고 멀쩡하던 관절들도 아파주시고, 남편님들은 왔다갔다 돈벌어오시느라 힘들어 하시고,,,한가정을 꾸리고 이루어 나간다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모든 마눌님들, 남편님들 화이팅입니다잉~!!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2.01.19 답글 엘피스님~여전히 바쁘시네요. ^^ 가족분들 다 잘 계시죠? 엘피스님 안 뵌지 꽤 된거 같은데, 저는 그 사이 식구 하나가 늘었답니다~.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2.01.16 답글 잘드시고, 쉬셔서 언능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2.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