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린 주말이예요. 다가오는 주엔 비소식도 있는 것 같고 흐린 날이 많아선지 기온이 많이 내려간 느낌이예요. 최저기온이 15도 이하, 최고 기온도 20도 겨우 넘을 정도...며칠 전에 모래바람이 며칠 불길래 환상의 겨울이 끝나고 더운 날씨가 오려나 했더니 제 예감이 완전 빗나갔어요. 어제 들여놨던 라디에이터 다시 꺼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래 열정님이 올리신 초딩맘 정모 많이들 참석해주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2.01.20
답글감사해요.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 달려가죠 ^^ 민솔양 땜에 진득하니~ 언니들과 대화도 제대로 못하겠지만요 으흐흑... 어서 애들 키우고 다시 나오고싶다는 맘이 드네요~ 아쉬운게 너무 많아요. t.t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2.01.22
답글그래요. 보리사자님 나오셔서 인사해주세요! 넘넘 섭섭해요. ㅠ.ㅠ 친해질 시간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거만 보다 민솔이 땜에 자주 못나와서 만나지도 못했는데....작성자clair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2
답글보리사자, 이번 초등맘 정모때 나와요. 초등맘 아니면 어때요. 얼굴보고싶으면 나오는거죠. 여차하면 그린스에 살지않는 사람은 담달에 얼굴도 못보고 보리사자랑 굿바이 하게될지도 모르는데...작성자wants88작성시간1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