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그린스 1월 반상회를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셨고, 많은 남편님들이 오셔서~~ 마눌님들보다 더 더 많은 이야기기를 나누시고(같이 나오니 자꾸 집에 들어가기 싫었네요,,^^) 청일점인 ELPS님 덕분인듯 하옵니다. 아이들도 놀이터에서 신나게~~뛰어놀고 음식이 모자라 음식주문도 하고 (ELPS님 너무 감사), 맛있는 알콜덕분에(재형재경엄마 감사),날씨도 어제보다 춥지 않아 너무 다행이였구요,, 늦게라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즐거웠습니다. ^^ Terry언니 담번에 알언니,롬9 모시고 계속 함께 해요^^. 항상 마지막달 목요일이라고 합니다. 그린스에 살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너무 너무 해피한 하루,다들 감사해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1.27
답글terry언니~~ 문은 아이들이 열었어요,,ㅋㅋ 그린스의 자랑스러운 한국아이들이,,, 말만 하면 뛰어가서 열어주던데요,, 전,한 일도 별로 없고,, 담엔,, 쿨가이님이랑 꼭 같이 오세요 STAR언니,,담에 꼭 오세요,, 보고싶어요,낼은 볼수 있으려나??^^ 중동홀릭님,,너무 미모의 여인이 들어오셔서,,순간 얼음이엿답니다. 자주 자주 뵈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9
답글그럼요. star님 한무리(?) 이끌고 같이 참석해 주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1.29
답글즐거운 시간을 보내 셨군요~~~담달엔 나두 꼭 참석 ^^ 도하맘 미리 연락 부탁해 ..작성자star작성시간12.01.28
답글두바이에 와서 한국 남자들이랑 가장 많이 얘기를 한 날이었네요. 하하~ 잘하면 나중에 남자들 골프 모임도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보리사자님, 나중에 놀러 오시면 제가 맛있는 식사 한번 대접할게요. 두바이로님, 잘 부탁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1.28
답글첨이라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다들 반가이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보리 사자님 이제 한번 봤는데 한국 돌아가신다고 하니 섭섭하구요 좋은 정보 많이 주신 만능 준형맘님 감사하고 간만에 맥주먹여주신 재경재형맘님도 감사해요. 여러분 많이 오셨는데 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작성자janghada작성시간12.01.28
답글말씀만으로도 감사해여. ㅋㅋ 울신랑이 한번은 다시 두바이 데리고 온다고 엘피스님과 약속했으니 다시 올날이 있겠지요. 뭐 신랑이 안데리고 와준다고 또 못올것도 없지만요~ ㅋㅋ 오늘은 준혁맘님 추천해주신 샤쟈쑥으로 고고~ 해볼려구요. 가기전에 샤핑을~ 좀 휘리릭... 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2.01.27
답글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커뮤니티홀, 장소 정말 짱!!! ^^ 오늘 새로 오신분들도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요. ^^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2.01.27
답글두바이로, 오늘 오르락 내리락 힘들었지? 수고많았어. ^^ 센스만점 두바이로 덕분에 춥지않게, 밝은곳에서 얼굴보면서 정말 수다 많이 떨고 많이 먹어서 아직까지 배가 안꺼지네... 그런데 애들을 먹으라할때는 논다고 잘 먹지도 않더니 집에와서 배고프다며 초코파이 먹고자네. ㅋㅋ 얼마나 신나게 놀았으면 얇은옷 하나입고 춥지도 않고 오히려 더웠다나? 보리사자, 정말 아쉽다. 그래도 까페에서 자주 만나고 추운 겨울에 휴가를 두바이로 와. 설마 그린스에 보리사자 며칠 숙박할 곳 없겠어? 그린스 반상회 전임 회장님인데...우리집이라도 재워줄테니 걱정말고 꼭 놀러오삼. ^^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2.01.27
답글보리사자,,우리 가족들은 들어오자 마자 오징어짬뽕 끊어먹었다네요,ㅠ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만나자 마자 헤어지게 되다니,, 엉엉,, 한국가서도 두포유 들어와서 소식 알려줘요,,^^ 가기 전까지 볼수 있음 보도록하고,,도움필요하면 서슴치 말고 연락하고, ㅠㅠ 그린스 반상회 반장은,,솔직히 얼떨결에 하게 되서 ㅠㅠ 여러 언니들의 도움을 받아 매달 그린스 커뮤니티홀 예약해 놓겠습니다.^^작성자두바이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7
답글와우... 부족한 제 뒤를 이어 정말 든든하신 두바이로언니께서 그린스반상회 반장을 맡아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언니쵝오~!! ㅋㅋ 넘 좋은 분들을 두고 두바이를 떠나야한다니...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듯해요 t.t 오늘 저를 위한 깜짝 송별회 촛불파뤼 ㅋㅋ 잠시 눈물이 고이는듯했으나 춤을 추기도 뭐하고 울기도 뭐했던 티아라의 cry cry 노래덕에 참 애매~했습니다만.. 참 행복했네요. 모두 감사해요. 엄마들도 신랑님들도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아 피곤해여~ 얼렁 자야겠어요.... ㅋㅋ 5시부터 11시까지 수다를 계속 떨었더니 완죤 뻗겠어요 ~ ㅋㅋ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