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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나몰에서하는 옹알스공연이 오늘 7시30분 공연이 마지막이더군요. 내일까지인줄 알고 미리 예약하러갔는데 6시30분은 full되었고
    다행히 7시 30분 공연 볼 수있었습니다. 너무 웃어서 얼굴근육이 다 아프네요. 단순히 웃기는 공연이 아니라 거의 묘기수준의 수준높은
    개그를 보여주더군요. 서로간의 완벽한 호흡을 맞추기위해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는지, 웃으면서도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내일 공연이 없다고하니 참고하시구요, 다음에 또한번 옹알스 공연을 볼 수있길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2.02.05
  • 답글 그쵸, 원츠 언니? 저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오랫만에 실컷 웃었다니까요. 우리 배우들 힘내라고 진짜 응원해주고 싶어횻!!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입장료를 받았어도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을거에요. 제 옆에, 뒤에 외국인들도 웃느라고 정신없더군요.
    타국에까지와서 힘든 공연하느라 수고하는데 무료공연이라 조금은 걱정되었어요. 마리나몰에서 잘 챙겨줬을려나...
    작성자 wants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5
  • 답글 저도 너무 잘봤습니다. 우리 아들도 꼼짝도 안하고 잘 봤구요...기념 사진도 남겼고....이런것에서 보게되니 더 잼나더군요...^^ 앞으로 이런 행사 많았으면 좋겠어요...돈을 냈어도 봤을것 같아요..이런건...^^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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