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두바이온지 4일째...기본적인 생활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해준 신랑덕에 그럭저럭 지내게 되네요.. 낮설은 나라에서 우찌사나 걱정이긴 한데.. 그런대로 하루하루 가네요..
    거의 몰을 제집드나들듯하다보니 에미리에이트몰은 확실히 눈으로 익혀두었네요..인터넷설치로 이틀을 애먹이더니 드디어 어젯밤에 설치 되어 인사드립니다.
    무사히 잘들어왔어요.. 들어올때 짐이 많아 고생한것 말고는 쉽게 들어온것 같네요..
    곧 두바이 오실 회원님들,, 걱정마시고 편안한 맘으로 오세요....
    작성자 lily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두포유에 가입해서 님이 올리신 질문 글 보면서 많이 보았습니다.
    이젠 두바이에 도착하셔서 그 곳 생활을 올려주시겠네요~~ 많은 도움 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호야74 작성시간 12.02.14
  • 답글 정말 부러워요.. ^^ 전 3일전에 짐 싸서 보내고 겨우 안정을 찾았답니다. 그전엔 넘 바쁘고 정신없더만 막상 짐 싸서 보내니 더 할일은 없네요. 지금은 직장 마무리 중이에요. 담주말쯤 되면 한국에서의 모든것이 정리가 되네요. 님처럼 신랑이 다 해놓는 것도 아니라 두바이 가면 또 다시 집부터 헤매야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부러워요 ~~~ 작성자 연이^^ 작성시간 12.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