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도착했어요 비행시간내내 착하기만하던 민솔이는 역시나 추운겨울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감기에~ 낯선환경에~ 자다가도 엄마소리를 백만번도 더 부르며 엄마껌딱지가 되었네요 ㅋ 시간이 약이겠죠 ^^ 겨울옷도 거추장스럽고 이틀후면 이사도 해야하고 해야할것들은 줄을 서있고 아이는 나만 찾고~ 아~어서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앗! 그럼 두바이는 너무 더워지려나요?? ㅋㅋ 모두 잘지내세요 ^^ 보고시포요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2.02.19
답글이번반상회에서는 못뵙겠군요~~ 감기조심하시구 잘 지내세요~~~ 작성자janghada작성시간12.02.21
답글그렇잖아도 궁금했는데...잘도착했다니 다행이고...한국가면 아프지말라고 했건만 꼬마아가씨 역시 환경 변화에는 어쩔수없나보다...덩달아 보리도 아프면 안되니까 건강관리잘하고...너 없으니까 너무 허전해...벌써 보고싶고...네 사투리도 그립네....작성자terry작성시간12.02.21
답글언니, 두바이는 다시 더워지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그저께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가셨답니다. 언니도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에요. 민솔이는 감기에 걸렸군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모쪼록 한국생활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작성자JUHEE작성시간12.02.20
답글저는 두바이에 잘 도착했는데....ㅎㅎ 한국에서 감기 달고 왔네요. 두바이에 오니, 제가 한국 가 있던 2주동안에 꽤나 더워 진 것 같아요. 한국도 날이 많이 풀린다니, 애기 감기 빨리 낫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할 일이 많을텐데....하나 하나 잘 풀어가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2.20
답글민솔이가 많이 놀랐나보네. 당분간 해야할 일도 많을텐데 아기가 아파서 걱정이 많겠다. 힘내고 보리사자는 절대 아프지않게 몸관리 잘하고 건강해야돼. 이곳도 며칠째 모래바람이 장난이 아니네... 날도 더워지고...작성자wants88작성시간12.02.20
답글추운 겨울에 가서 좀 더 힘들겠다,정말 두꺼운 옷에 아이까지 업고 안고 하면 정말 불편하지,, 금방 봄 올꺼야,,보리사자도,, 건강 조심하고,, 보고프당,,ㅠㅠ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