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 때는 1년에 2번 정도 이란에 왔는데, 두바이에 있다 보니, 분기에 2-3번은 이란에 오네요. 지금 테헤란은 쌀쌀한 날씨에 비가 좀 오나 싶더니, 눈비로 바뀌어서 내리네요. 적당히 쌀쌀하니 기분 좋은 날씨네요. 이란이 자꾸 봉쇄가 되니, 점점 더 갑갑한 상황이네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2.02.26
답글혹시 아시는지요? 테헤란에는 서울로 가 있다는 것을.... 한국-이란 수교시에 기념으로 길 이름을 하나씩 하기로 하였는데, 당시 서울 구석탱이 길에다 테헤란로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이게 지금은....하하~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28
답글올해 예상하는 가장 큰 일 중 하나가 이란과 이스라엘 문제라던데 어케 평화롭게 잘 해결이 되어야할텐데요....엘피스님 글에서 피곤이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작성자claire작성시간12.02.27
답글여기 국민들은 "적당히 좀 하자"가 대세입니다. 상류층은 몰라도, 그 이하는 생활이 많이 피폐해 지고 있다고 하네요 (출장자는 느끼기 힘들지만....) 한달내에 터키에서 있을 5+1 상담에서 적당히 타협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고.... 하여간 짙은 안개 속에 있는 느낌입니다. 잠도 안오고....몸은 축 늘어지고....ㅎㅎ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27
답글에궁...힘내시구..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래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2.02.27
답글어떻하든 서방국가들하고 타협하지 않을까요?작성자앤드류작성시간12.02.26
답글이란의 국가 지도자들에 대해 이란 국민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요?작성자바그람작성시간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