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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선 아기가 고롱고롱 자고 저 혼자 스마트폰으로 두바이 포유하고 있어요.. 사막의 밤을 파란 달을 보며 걷는 꿈을 꾼 적이 있는데 오늘밤엔 왠지 생각이 나네요.. 예지몽이였나 봐요 ㅋㅋ 작성자 계란빵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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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책 제목인가 그랬는데. 칭찬 받으니까 쑥스럽네요 ^^;; 작성자 계란빵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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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막의 밤을 파란달을 보며 걷는 꿈.....와!! 글이 멋진데요..
작성자 볕늬 작성시간 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