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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면 두바이 비행기에 오릅니다. 그동안 3달 남짓 이카페에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떠나가는 절 보고 가족이나 주변분들이 걱정하며 눈물짓고 서운해 하시는데 전 아무 생각이 안드네요. 이건 뭘까요? 두려움,설레임,걱정,기대...그런 것보단 그냥 머릿속이 텅 빈것처럼 아무 생각도, 느낌도 안드네요. 두바이에 도착하면 실감이 날까요? 그동안 많은 도움주신 카페 회원님들 감사드려요. ^^ 작성자 연이^^ 작성시간 12.03.03
  • 답글 마지막인사는 여기서 하심 안되지요. 오시면 더 자주 들락거리실텐데요.^^ 모래바람 불어 날씨 별로인데 늘 이런 건 아니랍니다. 잘 들어오시고 즐거운 두바이생활의 첫발 잘 내딛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2.03.04
  • 답글 즐거운 생활 대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금 모래 바람 심하게 불고 있습니다 입성을 축하 드리면서... 작성자 놀부성님 작성시간 12.03.04
  • 답글 그냥 제주도 정도 간다고 생각하세요.
    여기 와서 생활해 보시면 알겠지만, 조금만 지내다 보면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입성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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