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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한국은 새벽 4시 4분 전이예요, 남편 전화를 기다리며 두바이포유하고 있네요 ㅋㅋ 왜 늦은 밤 혼자 깨어있으면 이렇게 마음이 두근두근하면서 무언가 어떤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대감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두바이로 가서 여러분들을 직접 뵈면 이런 기분이 사라질련지, 여튼 판타지 세계로 가는 것처럼 마음이 쿵닥쿵닥합니다.. 작성자 계란빵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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