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래 바람이 그만 멈춰주면 좋겠어요. 창문을 맘껏 여는 것도, 세차하는 것도 꺼려지네요... 작성자 캐리뽀 작성시간 12.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