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에 선거하러 갔는데..헛걸음 했네요....내일도 가야 하는지?? 아주 문이 굳건히 닫혀 있던데요..벨 눌러도 답도 없고......작성자Cool guy작성시간12.03.31
답글Calm down....성격 다 나와보여.... ㅋㅋ작성자terry작성시간12.04.02
답글쿨가이님, 힘내세요~ 승윤이까지 아파서 정신 없으실텐데 그 바쁜 와중에도 투표하겠다고 하는 그 의지가 넘 보기 좋습니다. 전 투표인 등록을 못해서 투표도 못하는데 부끄럽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2.04.01
답글큭 파랭님이 맞았습니다. 문이 실수로 잠겼었고....시큐리트도 없었고...안에서는 몰르고...참네....그럼 안내문이라도 하던지..문이 잠겼으면 몇번으로 전화하라고 하던지..하여튼. 내일 다시 가야 하겠네요....내일 메디컬 테스트도 있는데.....그래서 일부러 금욜날 간거구만...승윤이도 아프고...참....하여튼..알하는게 맘에 안들어요....투표를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건지....그 안내문하나 붙이는게 어렵나????작성자Cool gu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01
답글오늘 오전에 다녀왔어요..벨소리는 영사업무 청사 쪽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저희도 여러번 벨 누르고 있던 중 옆 부스에 앉은 시큐리티 아저씨가 문 열어주었고 오른쪽 건물 끝 방에 투표소가 있었어요.거기선 벨소리가 안들리는 듯 했고요. 아마도 시큐리티 아저씨가 퇴근해서 안쪽에선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네요...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고 오세요.작성자파랭작성시간12.03.31
답글공고하기로는 금요일에도 투표한다고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다만, 시간이 좀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