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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생활 이제 한달 ~ 집도 슬슬 정리가 되어 가고 점차 사람사는 것처럼 되어가네요. 이제 남은건 영어에 막혔던 귀를 뚫는거네요 . 전화가 와도 당황스럽고, 더듬더듬 어찌어찌 넘어가긴 하는데 그 순간마다 진땀이 ㅡ.ㅡ;;
이제부터 당분간 영어랑 사이좋게,아~~~주 친하게 지내야 할까 봅니다.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연이^^ 작성시간 12.04.09 -
답글 저도 영어때문에너무 걱정돼요 ㅠ.ㅠ 에효~하지만 두바이 생활이 몸에 익어가신다니, 두바이에 갈 준비가 한창인 저로서는 언제 그렇게 될꼬나하고 너무너무 부러울 따름이네요~~ 작성자 계란빵 작성시간 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