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고 힘들어 죽겠어요. 일요일 : 두바이 출발 월요일 : 한국 도착, 새벽까지 일하고, 화요일 : 공장 상담, 접대로 새벽까지 지새고, 수요일 : 선거일임에도 상담하고, 밀린일 하느라고 새벽까지 일하고 목요일 : 울산에 있는 공장에 갔다가 김해 봉하마을 한번 찾아갔다가 순천으로 이동 금요일 : 순천에서 상담하고,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다시 상담을 밤 늦게까지 하고, 밀린 일한다고 늦게 자고, 토요일 :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치다가, 절친의 장모님 돌아가셨다는 연락 듣고 포항 갔다가 일요일 : 새벽에 서울 와서 또 상담하고 난 다음, 월요일 새벽까지 일하다가 월요일 : 서울 전세 빠져서 전출입신고....현재까지 일하고... 작성자ELPIS작성시간12.04.17
답글Cool guy님 표현 너무 재밌어요. 하하~ 기존 하는 일 외에 추가로 할 일을 찾다 보니,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많았네요.
아무래도 샐러리맨보다는 좀 낫겠죠?
아~ 부산의 보리사자님~~~ 부산에서 숙박을 하면 저녁 같이 먹자고 연락했을텐데.... 언젠가는 한번 가야지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