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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고 힘들어 죽겠어요.
    일요일 : 두바이 출발
    월요일 : 한국 도착, 새벽까지 일하고,
    화요일 : 공장 상담, 접대로 새벽까지 지새고,
    수요일 : 선거일임에도 상담하고, 밀린일 하느라고 새벽까지 일하고
    목요일 : 울산에 있는 공장에 갔다가 김해 봉하마을 한번 찾아갔다가 순천으로 이동
    금요일 : 순천에서 상담하고,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다시 상담을 밤 늦게까지 하고, 밀린 일한다고 늦게 자고,
    토요일 :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치다가, 절친의 장모님 돌아가셨다는 연락 듣고 포항 갔다가
    일요일 : 새벽에 서울 와서 또 상담하고 난 다음, 월요일 새벽까지 일하다가
    월요일 : 서울 전세 빠져서 전출입신고....현재까지 일하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4.17
  • 답글 Cool guy님 표현 너무 재밌어요. 하하~
    기존 하는 일 외에 추가로 할 일을 찾다 보니,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많았네요.

    아무래도 샐러리맨보다는 좀 낫겠죠?

    아~ 부산의 보리사자님~~~
    부산에서 숙박을 하면 저녁 같이 먹자고 연락했을텐데....
    언젠가는 한번 가야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9
  • 답글 근데.왜.부산은.안오셔.. 한번 내려오셔여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2.04.18
  • 답글 ㅋㅋㅋ 살인적인 스케줄이네요...그래도 뛴만큼 주머니가 두둑해지시니 월급쟁이보다 일할맛이 나지 않을까요?? ㅋㅋㅋ 작성자 janghada 작성시간 12.04.18
  • 답글 아이고...일은 하루에 한 두가지 같은데...이동거리가 장난 아니네요...원래 사장님들은 다 그러신것 같습니다...^^ 우리 사장도 비슷해요....^^ 전 월급 쟁이 체질 인가봐요...그렇게 일못해요...^^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2.04.18
  • 답글 살살 댕기세용..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04.17
  • 답글 두바이 입국할 때 입국신고서 작성 안해요.
    그냥 여권 심사하고 Stamp 찍어 주는데, 그게 공항비자라고 하네요.

    저는 주머니 두둑하면 일을 느긋하게 해요.
    주머니가 자꾸 비워지고 있어서리...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엘피스님... 두바이로 입국할때 입국신고서 작성하나욤??? 27일날 잠시 들어가는데요...궁금해서욤.....^^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아...지금은 서울에 계시나봐요...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4.17
  • 답글 흐흐.. 그래두... 철현님.. 주머니 두둑해 지는 일인것 같은디요? ㅎㅎㅎ
    암튼 건강 잘 챙기세요.. Money!! Money!! 해두 건강이 쵝오!!! 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2.04.17
  • 답글 살인스케줄이네요. 에고고... 힘들어서 어떡하나요.
    건강 잘 챙기고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wants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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