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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오늘 드디어 두바이로 갑니다...유럽 출장은 참 힘든것 같아요..호텔도 가격대비 별로고...날씨도 좀 그렇고..두바이가 그립습니다...그리고 왜 불어 쓰는 애덜은...외국인이면...영어로 해야지 하는 생각이 안들까요? 그냥 막 불어로 이야기 하는데......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딱 세단어 귀에 들어옵니다...봉주루, 멜시....그리고 사바.....나머지는 @#$@#%%@ 어여 영어쓰는 두바이로....고고씽....ㅋㅋㅋㅋ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2.04.21
  • 답글 프랑스 인들의 자존심을 세계 최고인듯...^^ 우리는 먹고살려고 일본어 배우겠다고 난리인데요..^^ 작성자 Cool gu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3
  • 답글 본 보야쥐~!~!~! 푸랑스 애들한테는 영어가.. 우리나라로 치면 왜어랑 같은 거라고 먼나라 이웃나라 만화에서 본거 같오요... .. 꼼씨꼼싸..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04.23
  • 답글 이게 기회인가???ㅋㅋㅋ 영어 배우는데도...20년 넘게 걸렸는데....아직도 부족하고...불어 배우면...한...60에나 써먹을듯..ㅋㅋㅋ 작성자 Cool gu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2
  • 답글 이번 기회에 불어를 배워 보심이....^^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2.04.22
  • 답글 ㅎㅎㅎ 그렇군요...나쁜 것들....하여튼..제가 갔던곳은 프랑스는 아니고 벨기에하고 네덜런드 인데...벨기에 사람들은 영어를 잘 못하더라고요...하여튼...제가 알지 못알지 알면서도..그냥 막 불어로 이야기 하면...난 어쩌라는건지....식당 메뉴도 영어 메뉴도 없고....지나가다 본....한인 식당은 혼자 다시 찾다가 못찾고....가면 항상 파스타만 주구장창 먹어요..흑흑... 작성자 Cool gu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2
  • 답글 저도 프랑스 출장가서 언어 때문에 고생좀 했었는데....
    재밌는건....도시에 있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알아 들으면서 꼭 대답을 불어로 하더군요.
    그런데, 웃기는 건, 숙녀분들이 영어로 남자한테 물으면 영어로 친절하게 대답해 준다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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