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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큰한 해장국이 생각나는 아침 이었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먹고 싶네요. 매일 니글거리는 음식만 먹다보니 간절함이 더하는거 같네요^^ 술도 안먹었는데^^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2.04.22
  • 답글 어릴적 집안 교육탓인지..........ㅠㅠ 음식해먹는거 전혀 안하고 살아서 걱정입니다. 고치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라면정도는 끓여먹을 자신은 있습니다^^ 작성자 동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4
  • 답글 동그리님.. 불루스타 하나 장만하세여.. 마트에서 된장이랑 이것 저것 좀 사서 해먹어도
    집에서 해주는 것 보담이야 덜 하겠지만 그나마 [위안]은 될 듯 싶네요.. 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2.04.24
  • 답글 부럽습니다^^ 작성자 동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3
  • 답글 매일 담백한 음식만 먹어서 니글거리는 음식이 생각나는디...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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