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들릴 떄마다 느끼는게 사우디는 시골이라 특별한 게 없습니다.제가 첨오던 6년전에 비하면 조금씩 변화를 느낌니다.가족과 함께 지내는데 Wife와 아이들이 힘들지요.옆에 바레인 에서 자꾸 시끄러워 신경 쓰임니다. 작성자 담맘 작성시간 12.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