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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
    아부다비 출장 잘 댕겨 왔습니다.
    현장을 걸어서 잠간 다녔는데 집에오니까 얼굴 탓다고 하네요.
    요 정도 가지고 이제 시작인데 말여요.
    작성자 담맘 작성시간 12.05.14
  • 답글 본디 저는 깜한 편이라 현장 다닐때도 한번도 얼굴 가리개 쓴적 없거든요.
    한국사람 98%가 쓰고 다니죠.
    옛날에 병원에 입원 했을때 간호원이 엉덩이 주사를 놓고 나가면서 하는말
    흑염소는 여자의 몸에 좋다던데...............
    저는 통증과 싸우느라 모르다 통증이 사라진 한달후에 웃었 습니다.
    그간호사는 다른 병동으로 옮겨 갔고요.
    작성자 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아부다비나 담맘이나 비슷하지 않나요?
    그 쪽도 무지 덥던에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썬크림 듬뿍 바르고 다니셔요...이쁜얼굴의 최대의 적입니당...^^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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