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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여러분..하하 드뎌 저 내일 두바이 들어 갑니다.포들랜드에서 약 한시간 비행,,,시애틀에서 14시간비행 ...13개월 혈기 왕성한 아들래미와 함께요... 시어머니가 동행 하시니 조금 덜 부담은 가지만...생각지도 못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낮설은 집으로... 기대라 되요... 신랑은 벌써 일 시작해서 스트레스 ㅣ만땅... 미국과 전혀 다른 군인 같은 분위기 ..위아래가 철저한 분위기에 슬퍼하고 있어요...빨리 우리가 가서 위로해 줘야 겠어요..여러분 도착해서 뵈요..여기서^^ 작성자 rozy 작성시간 12.05.27
  • 답글 영어가 되면, 살기에는 괜찮아요.
    일은 별개이지만....
    날씨 좀 더운 것 빼고는 괜찮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오히려 여기서는 한국인들에 대한 법적 대우가 꽤 괜찮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5.29
  • 답글 환영합니다.. 얼렁 오시어 적응 잘 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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