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도착했어요. 오랜만에 KAL을 타고 (오랜만에 요금이 좀 낮아서. ㅎㅎㅎ) 오니, 한국 서비스가 역시 최고라는 걸 다시 느낍니다. 뭐...특별한 건 없는데... 말이 통하니 정서가 통하고, 정서가 통하니 친절함이 더 잘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두바이 있다가 한국오니, 날씨가 참 좋네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2.06.03
답글에구... 한국이 시간이 빠르다 보니 (호주 등 몇개 국가 제외), 소위 역시차가 나거던요. 밤에 잠이 안오고, 아침에 잘 못일어나고... 젊었을 때는 별 문제가 아니고, 몇 살 전까지만해도 몸을 피곤하게 해서 (잠을 안자고, 술먹고) 적응이 되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안통하네요. 피곤혀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05
답글한국에서가 시차적응이 더 힘들어요. 밤을새야 잠이 오느깐요. 중동 시차가 몸에 베여셔겠지요. 이번에 들어가면 첫날부터 많이 마시고 뻗어버리는 방법을 써봐야겠네요. 몸에다가 혼란을 주면 따라오려나....ㅋ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2.06.05
답글감사합니다~~~
에고...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시차 적응은 점점 안되네요. 히유~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05
답글정말 바쁘세요~~건강 조심하시구요~~ ^^작성자K하하맘작성시간12.06.05
답글조심해서 다녀 오세용~~ ^_^작성자명상총각작성시간12.06.04
답글건강이 잘 다녀오시고요,, 이슬 조금만 드시고 오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옆에 계셔서,,은근히 든든^^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