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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다비 가는데 커다란 자동차가 운명한 개구리처럼 배를 까 뒤집고 누워 있더이다..
    140으로 달리는데 갑자기 속도를 줄여서 위험 했습니다. 올때는 얼마나 졸리던지 주유소에서 삼십분 자다....아부다비 한바꾸 돌고 왔숑.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06.25
  • 답글 항상 안전운전해야죠.. ㅎㅎ
    저도 사실 과속하는편이라 항상 조마조마합니다..
    근데 아부다비 넘어서부터 합샨-루와이스 이 구간은 편도 2차선이라
    이건 뭐 뒤에서 압박이 들어오니 방법이 없더군요..ㅜㅜ
    다들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바쿠 작성시간 12.06.25
  • 답글 al khail road에서 그런 광경을 한번 본후로는 무서워서 sheikh zayed road로만 다녀요!!
    다들 규정속도로 안다녀도 언제나 안전거리 유지하고 규정속도 유지하는게 오래 사는길인듯 싶습니다!!
    작성자 janghada 작성시간 12.06.25
  • 답글 그러셨군요.. 주말에 가끔 아부다비를 나가는데...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바람이 심한 날은 더욱이... 모래 쌓인 길 위는 미끄러지기 쉽상...
    안전 운전 하세요~~~~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잘하셨네요.
    졸리면 자야지요. 억지로 운전하다가는....너무 위험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6.25
  • 답글 헉~~큰일 날뻔 하셨네요~~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2.06.25
  • 답글 ㅎㅎ 글을 휙~~ 읽다가 개구리. 배. 까뒤집고 만 눈에들와서 엥? 여기 개구리있나? ㅎㅎㅎㅎ
    아부다비오시는 길에 였군요. 조심하세요 졸지마시고~~~~~
    작성자 greenhand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알님!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두 졸음운전은 조심하세요! 작성자 nicky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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