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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기를 볼때 4년전에 봤던 얼굴이 또 보이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얼마나 노력을 하며 지내기에 4년이 지난 지금도 한 나라의 최고 선수로 저렇게 출전을 또 할 수 있을까...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군요. 국내도 아닌 두바이에서 땀 흘리시는 분들은 종목 없는 국가대표 이십니다. 그분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열정이라는 금메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마음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맑은공기 작성시간 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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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왠지 모를 뿌듯함..^^*" 모두모두 힘내세요. 헤헤 작성자 사키 작성시간 08.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