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저의 지인께서 바누아투로 이민을 떠나버렸네요. 섭섭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군요. 작성자 카멜레온 작성시간 08.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