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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평소에 배경음악이 좋아 챙겨보던 드라마에, 정확히는 드라마를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심장 방동이 몇박자는 놓칠만큼 좋은 노래가 나와 인터넷을 뒤져 그 노래를 무한반복하다, 생목으로 마구 불러대는 지경에 이르렀고, 카카오톡을 통해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음성메시지를 보내는 몹쓸짓을 하고선 뒤늦은 후회가 들지만 아침에 일어나 깜짝 놀랐을 친구들 생각을 하며 아직도 잠을 못 이룹니다. 하핫. 이 글을 읽는 음악동호회분들은 제가 왜 후회를 하실지 아실테죠 ㅡㅡ+ 그나저나 정말 라마단이네요. 가방에 있는 껌부터 없애야겠어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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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노래방도 문닫고 음악도 못 듣고. 한달간은 정말 집에서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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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마단이라.. 음악도 크게 못튼다니..차에서 새어나오는 음악도 신경쓰이네요..ㅜ.ㅜ..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