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전 설겆이 하다 손에 화상입을뻔 했어요 ㅋㅋ 요즘도 설겆이 하고 나면 땀이 쭉~~작성자레몬민트작성시간12.07.26
답글에구...고생 많으셨네요. 제가 처음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을 때, 정말 낮에 샤워하다가 화상입는 줄 알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어요. 아파트는 물통이 실내에 있어서 그나마 덜한데, 빌라는 옥상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로 있다보니, 정말 뜨거워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7.26
답글내일 얼굴보자. 애들도 놀게하고... 여기서 수다로 스트레스 풀길... 그동안 고생했어. 몸살안나려는지 모르겠네...작성자wants작성시간12.07.26
답글그르게..우울증생기기전에..마실나와~~^^작성자아트라베시아모작성시간12.07.25
답글언니 이제야 고친거예요?? 고생많았겠다,,,남편님 내일 모시고 오세요,,^^ 또 보고싶네^^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