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을 다 뒤져도 축구를 하는곳이 없어서 보질못해 아쉽지만 스위스라는 산을 가볍게 넘어선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양궁 단체전 금메달 따고 애국가까지 울려 퍼지는거 감동으로 지켜봤습니다. 낮선곳에서 애국가 들으니 가슴이 뭉클하던데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2.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