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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축구에 여자팬싱에 박태환이 수영에 시간 맞춰 채널 돌리느라 늦은 밤 고생 좀 했습니다.
그래도 축구 이기니까 기분은 좋내요.
올림픽 끝나고 나면 8월 중순께 한국으로 휴가 들어갑니다.
해외생활 첨 6개월인데 왜 그리 가족, 친구, 지인들이 보고 싶은지......
무척 기다려집니다. ㅎㅎ 작성자 던벨 작성시간 12.08.05 -
답글 수영은 솔직히 기대하기 힘들었고, 펜싱은 져서 안타까웠고, 축구는 끝날 때까지 사람 죽이더군요.
정말 재밌었네요.
휴가 잘 갔다 오세요.
가시기 전에 라운딩 한번???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