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있음 두바이로 귀국하네요,, 1년1개월만에 온 서울,,그리웠던 사람들도 많나고 , 두바이로 들어가면 생각날까봐 열심히 음식도 먹고.. 정말 열심히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네요^^ 서울은 어제밤부터 시원하답니다. 잠시동안 또 헤어져야 하는 친구들과 헤어지면서 또 찔끔찔끔,, ㅠㅠ 하지만 두바이에 들어가 다시 만날 언니들 생각하면 빨리 우리집에 가고 싶네요,, 친정엄마도 힘드신 기미가 보이시고,,(매번 새벽에 들어와 점심때가 되어 일어나는 우리 가족때문에 나가시지도 못하고,,^^) 가자마자 그린스 반상회 커뮤니티홀 예약하러 갈께요,, 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8.23
답글잘도착했구낭~ ㅋ 작성자아트라베시아모작성시간12.08.28
답글ㅋ 우리랑 한국서의 생활패턴이 똑같네.. 새벽에 들어가 아침 열시 기상 ㅎ작성자woolf작성시간12.08.25
답글역시 반상회 회장님다운 모습입니다. 제가 왔다 갔다 하다보니, 서울에 있으면 두바이가 그립고, 두바이에 있으면 서울이 그럽더라구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08.24